제우스 피싱 22일 갑 조황입니다.
기상 때문에 1주일 푹 쉬었다 출조 하였습니다.
오늘도 출항 할 때부터 입항 할 때까지 너울 때문에 멀미로 고생하신 조사님들이 몇 분 계셨네요~
너울 때문에 힘드셨을 텐데 끝까지 열낚해주신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~
오늘 장원 30수 22 18 꼴찌 6 오늘은 크게 자리 편차 없이 골고루 나와주었습니다~
싸이즈 역시 제주 심해 갑 입니다~
다녀가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~
다음에 또 좋은 인연 있길 바라겠습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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